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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em은 출판, 음반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혀 새로운 트랜드를 주도해 나갑니다.
Top Model
2011.05.11 살림Life
“나는 대한민국 톱모델이다!”
환상적인 몸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변화무쌍한 포즈와 표정! 이제 대한민국 톱모델의 리얼 스토리가 펼쳐진다!
환상적인 몸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변화무쌍한 포즈와 표정!
이제 대한민국 톱모델의 리얼 스토리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최고의 노력파 모델 장윤주, 크리에이티브 스타일의 바이블 송경아,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본투비 모델 한혜진,
모델, 연기자, 뮤지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델 그 이상의 모델 김재욱, 카멜레온 같은 변신의 귀재 지현정.
베일에 싸여 있던 톱모델들의 삶을 공개한 최초의 책! 이제 대한민국 99%의 워너비스타일, 톱모델의 비밀을 말한다.






키스미, 트래블
2010.06.14 중앙M&B
패션모델 송경아와 함께 떠나는 스타일 도시여행『키스 미, 트래블』.
2007년부터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들을 컬렉션이나 화보촬영을 위해 혹은 재충전을 위해 여행했던 패션모델 송경아가 선보이는 감성 여행 에세이다.
2006년 <뉴욕을 훔치다>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10여 개가 넘는 도시를 여행하며 그린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직접 찍은 사진, 여행지에서의 느낌을 담은 글과 여행 팁을 고스란히 담은 트래블 다이어리다. 송경아는 이 책을 통해 감각적인 여행 스타일링과 뷰티 팁을 비롯하여 혼자 알기 아까웠던 여행지의 보물 같은 장소들은 물론 오랜 모델활동과 여행 경험에서 얻은 재치 넘치는 쇼핑 팁 등 다양한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스물일곱, 청춘을 묻다
2009.01.30 시드페이퍼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이야기하는 27가지 키워드
27세의 안타까운 나이로 요절한 청년 이언의 언어를 통해 이 시대의 젊음들에게 청춘을 고백한다!
故이언이 보낸 27년 젊은 날의 모든 것. 열정적이고 치열한 삶을 보낸 이언이 직접 남긴 젊음에 대한 글과 사진을 담았다. 주지훈, 윤은혜, 예학영, 류덕환 등 동료 연예인 친구들의 뜨거운 헌정글이 함께 실렸다. 누구보다 화려해 보이는 인생을 살았지만 그 이면에는 지금보다 한 단계 올라서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값진 젋음을 보낸 이언의 열정이 담긴 책. 이언이 직접 작곡한 라운지 음악 CD “Groovy Heaven’ 이 함께 수록되었다.


* 모든 것을 가질 순 없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이 있고,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 내가 오늘을 내일로 미루는 도안
다른 이는 내일을 오늘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달려라.
무리하지 말고 곧게. 그리고 빠르게.


* 내가 서있는 곳은 갈림길이 아니며,
내가 가려는 곳은 다른길이 아니다.
단지, 같은방향과 목표 안에선 차선을 옮기는 것 뿐.
가장 박상민스럽고, 가장 이언스럽게.
올해 안에 내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나를 찾아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또 하나의 허물벗기.
very Eonizm !


* 가장 사랑해야 할 것은 바로 나 자신. 당분간은 모든 관심과 사랑을 나 스스로에게
쏟을 것이다. 지금 난 남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지금 난 남에게 관심받을 자격이
없다. 독하게 움직여라. 스스로와 타협하지 마라. 나는 분명하게 알고있다.
이미 나와있는 답을 의심하지 말고 무시하지도 말아라. 나는 내게 배워야 하고 나는
나는 내가 가르쳐야 한다.


*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명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다.
나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숙해지고 좋아질
거라는 확신이 있다.
그렇기에 지금 현재의 이 하루하루가 너무나 중요하다.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 넣으며 매일 배수의 진을 치고,
어느새 난 그것을 즐기고 있다.


* 언제나 팽팽한 풍선같이 살아라.
* 언제나 뜨거운 태양처럼 살아라.
* 언제나 잔잔한 호수처럼 살아라.
* 언제나 예민한 날짐승과 같아라.

* 항상 ‘불꽃 같이 타오르는 느낌’ 언젠가 언어의 등 속에 숨어있는 날개가 펴질 거라는 ,
꼭 날아오를 수 있을 거라는 그런 느낌
스타일 북
2006.08.01 시공사
서은영과 장윤주의 스타일리쉬한 이야기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와 모델, 그녀들이 들려주는 우리시대 스타일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옷을 많이 입어본 모델 장윤주와 가장 옷을 많이 입혀본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의 스타일에 관한 모든 것. 국내 최초의 스타일에세이인 <스타일 북>에서는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을 입으라’고 말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은 스타일 가이드를 알려준다. 일상과 여행 등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일에 관해 많은 추억을 공유한 이들과의 솔직한 이야기도 함께 담아냈다.

스타일은 우리가 매일 아침 세수를 하면서 바라보는 거울 속 내 얼굴과 같다.
그날 아침 컨디션에 따라 거울 속 내 모습은 변한다.
비가 오는날, 화창한 날, 어제 본 영화, 꿈, 시간의 여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영향을 받는다.
'스타일은 오늘이다.'

스타일은 나를 보여주는 시작이다.
나의 성격, 나의 취향, 나의 생활, 나의 이상,
나의 친구, 나의 체형, 나의 직업, 나의 재능,
나의 여자, 나의 남자까지도
내 눈을 보고 대화를 나누기도 전에
제일 먼저 나를 판단할 수 있는 것
첫 인상과도 같은 것! 스타일,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이다.

진주는 여자다. 다이아몬드를 하는 남자는 있어도 진주를 하는 남자는 없다.
진주는 여자이기에 우아하고 어떤 때는 슬프기까지 하다.

여자들의 몸매에 대한 열정은
사랑하는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와는
상관없이 강렬하고 완고한 것이다.

가끔 옷이 사람을 입을 때가 있다.
내가 뿜어내는 것들이
결코 내가 입은 옷보다 초라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는 수많은 형식과 방법의 스타일이 존재한다
그 가운 가운데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사람들 우리는 기억한다.

색상에 대한 감각은 스타일리스트에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 모드 것들은 자연이나
그림자, 혹은 책 커버에서도 영감을 받을 수 있다.

나는 AB형의 자기만의 세상을 짓고 사는 타고난 감성주의자다.
나는 여자 향수보다 남자향수를 더 좋아한다.
나는 혼자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에 젖고
피아노와 기타를 연주한다.
생각한 것들은 기록하고 사진을 찍는다.
길을 걷다가, 어디든 앉고 싶을 때 앉고
눕고 싶을 때 누울 수 있는 편한 옷들이 나는 좋다.
나는 옷이라는 것에 구애 받고 싶지 않다. 그 무엇에도.............
그저 지금 이 순간을 누리고 싶고,
젊음을 즐기고 싶다.

검정색이라고 다 같은 검정색은 아니다.
수백 가지의 검정색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청색에 가까운 검정색을 섹시하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회색에 가까운 검정색이 자신의 취향이라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은 검정색은 공허와 상실, 슬픔과 애도,
무질서의 느낌이라고 말하고, 검정색은 ‘색이 없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이는 블랙은 우아하고 유혹적인, 색의 여왕이라고 말한다.

때와 장소에 맞는 의상을 선택하고 옷을 입지 말고 스타일을 입어라.
오늘 입은 그 스타일을 내 것으로 소화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내 자세를 바꿔야 한다!

나는 혼자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온전히 나의 생각만으로 물건을 구입할 때
나는 좀더 진지해지고 차분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사고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쇼핑을 할 때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중요하다
어떤 음악은 약간 흥분되게 해서 쇼핑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뭐든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와 착각을 주기도 한다.

스타일은 경험이다. 사놓고 지금 당장은 내게 사랑 받지 못하는 옷일지라도
언젠가는 꼭 유용하게 쓰일 테니 섣불리 버리지 말 것!
패션은 반복적으로 돌고 도는 것이고, 앤티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는
것처럼,생각하지도 못했던 옷과 옷이 만나
새로운 트렌드가 제시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과 감각을 키워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자신이 디자인한 콘셉트에 맞춰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스타일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일본의 젊은이들은 스타일을 맘껏 누리고 있다.
그들은 어떤 삶을 꿈꾸고 있을까?
자신이 꿈꾸는 삶을 만들어가려는 마음의 소리와 의지와 행동, 이모든
것들이 결합되어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
자신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지는 것이리라.
패션모델 송경아, 뉴욕을 훔치다
2006.05.04 랜덤하우스 코리아
세계적인 패션쇼를 누비는 톱모델 송경아의 다이어리에서 훔쳐낸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감각!
그림 잘 그리기로 소문난 한국 톱모델 송경아, 한국 패션계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무대에서 좌충우돌한 24살의 기록
2004년 가을, 세계 패션 중심지인 뉴욕으로 진출한 송경아의 뉴욕 캐스팅 다이어리.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와 패션잡지 에디터들의 러브콜을 받고, 2005년 F/W 뉴욕, 밀라노, 파리 컬렉션에 참여하는 등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으며 활동한 1년 3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 적인 톱 모델이 되기 위해 2년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뉴욕, 파리, 밀라노에서 쉴 틈 없이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과 함께 직접 그린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여러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CmKm
2005.05.12 시공사
젊은 아티스트 여섯명의 여섯 빛깔 여행기
축 늘어진 젊음 속으로 빠르게 전염되어 당신의 권태로운 심장을 넘실대게 할 6人6色 여행기!
대중 문화계를 대표하는 6명의 아티스트들의 여행기 김진표, 나얼, 홍진경, 장윤주, 임상효, 정신 등 여섯 명의 젊은이들이 각각 파리, 도쿄, 밀라노, 동유럽, 자메이카로, 색다른 공간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한 달 동안 그들이 품었던 여섯 빛깔 하늘의 풍경과 이야기를 모아 책에 담았다. 여행 영상과 저자들이 직접 작곡하고 참여한 음악이 들어있는 DVD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